“교수님 말은 빠르고, 유학생은 번역기를 켰다 껐다 해요.”
지금은수업은 PPT 사진과 번역기로 겨우 따라가고, 질문은 엄두를 못 내요.
강의실 모니터에
4개 언어 자막이 실시간으로
교수님은 평소처럼 강의하고, 모니터에는 말하는 그대로 다국어 자막이 흘러요. 학생은 QR로 자기 폰에서 보고, 자기 언어로 질문해요.
- 앱 설치 없이 학생 폰 브라우저로 자막 보기
- 학생 질문은 교수님 화면에 한국어로 번역돼 도착
유학생 강의부터 행정 창구, 상담실까지. 코스모스 트랜스퍼는 기관 곳곳의 언어 장벽을 데스크톱과 모바일, 두 가지 앱으로 풀어요.
통역사는 일정을 맞춰야 하고, 소수 언어는 구하기도 어려워요. 그사이 창구에서는 번역기 화면이 오가고, 강의실에서는 누군가 조용히 수업을 놓쳐요.
“교수님 말은 빠르고, 유학생은 번역기를 켰다 껐다 해요.”
지금은수업은 PPT 사진과 번역기로 겨우 따라가고, 질문은 엄두를 못 내요.
교수님은 평소처럼 강의하고, 모니터에는 말하는 그대로 다국어 자막이 흘러요. 학생은 QR로 자기 폰에서 보고, 자기 언어로 질문해요.
“등록금, 비자, 기숙사. 같은 질문에 번역기 화면을 번갈아 내밀어요.”
지금은직원은 한 문장씩 입력하고 기다리는 사이, 뒤에 선 줄은 길어져요.
폰을 사이에 두고 각자 자기 말로 이야기하면, 위쪽 화면은 상대 언어로, 아래쪽 화면은 내 언어로 자막이 떠요. 번역기를 주고받을 필요가 없어요.
“민감한 이야기일수록 통역사를 부르기가 어려워요.”
지금은친구나 선배가 대신 통역해 주거나, 꼭 필요한 말만 하고 끝나요.
예약도 섭외도 없이, 앱을 열고 마이크만 누르면 돼요. 말하는 동안 글자가 자라나서 서로 끝까지 듣고 있다는 게 화면으로 보여요.
“여러 나라 학생이 한자리에 모였는데, 통역사는 한 명이에요.”
지금은언어별로 행사를 나눠 여러 번 하거나, 자료만 번역해서 나눠 줘요.
행사장 모니터 최대 4대에 언어를 나눠 띄우고, 화면이 안 보이는 자리는 각자 폰으로 봐요. 행사를 언어마다 반복할 필요가 없어요.
“다시 확인하고 싶어도 남은 게 없어요.”
지금은무슨 말이 오갔는지는 기억에만 남고, 복습할 자료도 한국어뿐이에요.
강의실 PC와 모니터, 직원의 폰이면 충분해요. 따로 들일 통역 장비나 수신기가 없어요.
데스크톱에서 고를 수 있는 언어
강의 하나에 동시에 띄우는 번역 언어
자리에 맞춰 고르는 앱, 데스크톱과 모바일
지원 플랫폼
Windows · Mac · iOS · Android
구성원은 기관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라이선스는 기관 단위로 배정돼요. 데스크톱은 활성화 코드 한 번으로 기관에 연결돼요.
학과나 부서마다 사전을 만들어 두면 전공 용어와 기관 고유 명칭을 더 정확하게 알아들어요. 강의 자료 PDF에서 AI가 용어를 뽑아 주기도 해요.
모바일 대화 기록은 그 기기 안에만 저장돼요. 데스크톱 강의 녹음은 음성 수집에 동의해야 시작되고, 서버 업로드는 따로 동의한 경우에만 해요.
연결이 끊기면 스스로 다시 연결하고, 번역 서버가 늦어져도 원문 자막은 계속 나와요. 소리가 오래 없으면 강의를 알아서 마무리해요.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는 자리에는 데스크톱, 마주 앉아 이야기하는 자리에는 모바일이에요.
기관 계정과 라이선스는 도입 문의로 안내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