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져 앉아도
각자의 폰으로
방을 만들면 6자리 코드와 QR이 생겨요. 상대가 코드를 입력하거나 QR을 스캔하면 서로의 폰에 자기 언어로 자막이 떠요.
- 상대는 로그인 없이 게스트로 참가할 수 있어요
- 연결이 잠깐 끊겨도 방은 그대로, 다시 붙으면 이어서 대화해요
폰 하나를 테이블 가운데 두세요. 내가 한국어로 말하면 상대 쪽 화면에 영어 자막이, 상대가 영어로 답하면 내 쪽 화면에 한국어 자막이 바로 떠요.
지원하는 언어라면 어떤 두 언어든 바로 짝지어서
내 언어와 상대 언어를 한 번 정해 두면 다음에도 그대로 기억해요. 가운데 버튼으로 위아래를 바로 뒤집을 수 있어요.
번역 시작하기를 누르고 폰을 내려놓으면 끝이에요. 화면 위쪽 절반은 180° 돌아가 있어 맞은편에서도 똑바로 읽혀요.
말하는 동안 글자가 자라나고, 문장이 끝나면 말풍선으로 고정돼요. 지금 말하는 쪽은 파란 배경으로 표시돼요.
상대방 · English
나 · 한국어방을 만들면 6자리 코드와 QR이 생겨요. 상대가 코드를 입력하거나 QR을 스캔하면 서로의 폰에 자기 언어로 자막이 떠요.
패널마다 스피커를 켜 두면 새 문장이 확정될 때마다 그 언어로 읽어줘요. 지나간 문장도 말풍선 옆 버튼으로 다시 들을 수 있어요.
Aa 버튼 하나로 자막 글씨를 14, 16, 20, 24 네 단계로 바꿔요. 위아래, 좌우, 포커스 배치 중 자리에 맞는 걸 고를 수 있어요.
대화를 마치면 자막이 기록으로 남아요. 원어 그대로 보거나 한 언어로 모아 보고, 음성 저장을 켜 두었다면 문장을 눌러 그 부분부터 다시 들어요.
대화 도중에 화면이 멈추면 둘 다 당황하죠. 그래서 코스모스 트랜스퍼는 연결 상태를 계속 지켜보고, 문제가 생기면 먼저 알리고 스스로 고쳐요.
서버 응답이 3.2초 넘게 없으면 마이크 버튼의 초록 점이 빨갛게 깜빡여요. 조용한 건지 멈춘 건지 헷갈리지 않고, 응답이 다시 오면 저절로 초록으로 돌아와요.
1초, 2초, 4초 간격으로 세 번까지 다시 시도하고, 붙으면 짧게 알려줘요. 버튼을 다시 누를 필요가 없어요.
자막 기록과 저장한 음성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설정에서 한 번에 모두 지울 수 있어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를 비롯해 세계 여러 언어를 지원해요. 지원 언어 중 어떤 두 언어든 짝지어 쓸 수 있고, 마지막에 고른 조합은 기기에 기억돼요.
마주보고 모드는 폰 한 대면 충분해요. 각자의 폰으로 대화하는 함께 대화하기 모드는 상대도 앱이 필요하지만, 로그인 없이 게스트로 방에 참가할 수 있어요.
아니요. 음성 인식과 번역이 실시간으로 서버에서 처리돼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해요. 연결이 잠깐 끊기면 앱이 스스로 다시 연결하고, 오프라인이면 화면에 바로 알려줘요.
대화 기록은 이 기기 안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음성은 설정에서 대화 음성 저장을 켰을 때만 함께 남아요.
사전에 자주 쓰는 단어를 등록해 두세요. 등록한 단어는 음성 인식에서 더 정확하게 알아들어요. 학과나 부서별로 사전을 따로 만들어 골라 쓸 수 있어요.
번역 화면 왼쪽 아래 Aa 버튼을 누르면 작게, 보통, 크게, 아주 크게 네 단계 중에 고를 수 있어요. 기기의 글자 크기 설정도 1.6배까지 반영돼요.
네. 화면 폭을 읽어서 태블릿에서는 여백과 버튼, 자막 영역이 더 넓게 배치돼요. 창구에 태블릿을 세워 두고 쓰기에도 좋아요.
홈 화면 위젯을 추가해 보세요. 한 번 탭하면 마지막에 쓴 언어 조합으로 번역이 바로 시작되고, 방 참가 화면으로 곧장 갈 수도 있어요. iPhone 잠금 화면 위젯도 지원해요.